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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경기도민일보는 '직필·정론·공정'의 가치를 내걸고
2002년 6월 2일 창간하였습니다.

창간 초기부터 지금에 이륵까지 정치·경제·사회·문화등 각 분야에서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절로 실감이 나는 것처럼
매일 신문을 발간하면서 느끼는 것은 한층 사명감도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창간이래 지금까지 각계층을 아우르며 지방언론의 한계를 극복하면서
독창적인 틀을 만들어나갓고 앞으로 경기도민일보가 지역의 선두주자로
우뚝 서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부단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저희 신문의 중심에는 항상 독자가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이 시대가 요구하는
바를 반영하여 늘 독자들이 필요로 하는 각종 정보를 수집, 경기도민 및
인천시민들에게 광역 수도권의 새로운 대안과 사회의 신뢰를 구축하며
새 지방문화를 창조해 나가는데 앞장설 것입니다.

특히 21세기 뉴미디어 시대에 발맞춰 신속 정확하고 정직한 보도로
지방자치시대의 새 지평을 열어갈 것입니다.
저희 임직원들은 항상 초심의 자세를 그대로 이어 사회 전반의 파수꾼이 되는
한편 역사와 전통, 고품질 뉴스는 물론 사회 그늘진 곳을 찾아다니는데도 쉬지
않을 것입니다. 매일같이 홈페이지를 찾을 수 있도록 지역 곳곳의 소식을 가득
싣는데 독자 여러분들께서 격려해 주시고 성원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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