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소방서, 화재 피해 주민 지원금 전달
용인소방서, 화재 피해 주민 지원금 전달
  • 용인=유재동기자
  • 승인 2021.07.27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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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방산업기술원과 함께 

 

용인소방서가 한국소방산업기술원과 함께 용인시 기흥구 상하동의 화재 피해 주민에게 지원금을 전달했다. 
용인소방서가 한국소방산업기술원과 함께 용인시 기흥구 상하동의 화재 피해 주민에게 지원금을 전달했다. 

 

[경기도민일보 용인=유재동기자] 용인소방서(서장 임국빈)는 한국소방산업기술원과 함께 지난 9일 화재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용인시 기흥구 상하동의 주민을 찾아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용인소방서와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은 2019년부터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기본 생활필수품을 지원하는 등 피해 주민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화재 피해 주민 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다.

이번 지원은 용인시 상하동 화재사고로 실의에 빠진 피해 주민이 하루빨리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임국빈 서장은 “화재를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일상생활로 복귀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한국소방산업기술원과 협력하여 화재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유재동기자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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