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방범CCTV 200대 추가 설치
용인시, 방범CCTV 200대 추가 설치
  • 용인=유재동기자
  • 승인 2021.07.2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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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무휴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용인시가 각종 범죄예방 및 시민 안전을 위해 방범CCTV를 추가로 설치했다.
용인시가 각종 범죄예방 및 시민 안전을 위해 방범CCTV를 추가로 설치했다.

 

[경기도민일보 용인=유재동기자] 용인시는 각종 범죄예방 및 시민 안전을 위해 방범CCTV 200대를 추가로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올해 1월부터 10억8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처인구 남동 대촌교차로, 기흥구 신갈동 신릉근린공원 어린이놀이터 앞, 수지구 동천동 동천터널 내 등 관내 46개소에 방범CCTV 200대를 설치했다. 

시는 이번 신규 설치를 포함해 주택가, 골목길, 공원, 학교 앞, 주요 도로 등 총 2126개소에 9225대의 방범CCTV를 운영 중이다. 

방범CCTV는 시청 10층에 위치한 용인시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관리·운영하고 있으며 관제요원이 경찰관과 협업해 연중무휴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용인시 CCTV통합관제센터에서는 현재 경찰관 3명과 관제요원 32명이 교대로 근무하며 시민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범죄취약지역을 계속해 발굴하고 CCTV 설치를 통해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용인=유재동기자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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