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배달 플랫폼 확대’ 협약
‘공공배달 플랫폼 확대’ 협약
  • 우영식·박찬흥기자 
  • 승인 2021.06.2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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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장 등 도내 11개 자치단체장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공공배달 플랫폼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공공배달 플랫폼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우영식·박찬흥기자] 의정부시는 21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경기도, 경기도주식회사와 ‘공공배달 플랫폼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안병용 의정부시장 등 도내 11개 자치단체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공공디지털 SOC 구축, 소상공인 교육, 사업 홍보 등 공공배달 플랫폼 사업의 안착과 성공적 운영을, 의정부시 등 각 지자체는 공공배달 플랫폼 사업의 조기 확산과 안정을 위한 지원을, 경기도주식회사는 배달특급의 합리적 운영과 소상공인 판로 지원 등에 각각 힘을 모으게 된다.

경기도 공공배달 플랫폼 ‘배달특급’은 배달 앱 시장의 독과점 문제를 해소해 공정한 시장 질서를 확립하고 외식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구축됐으며 가맹점은 광고비 1%(2021년 한시적)의 저렴한 중개수수료로 이용이 가능하고 소비자는 지역화폐(의정부사랑카드)로 온라인 결제가 가능한 것도 배달특급의 장점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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