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민관협치형 제안사업 토론회
경기도, 민관협치형 제안사업 토론회
  • 우영식기자
  • 승인 2021.06.2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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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5일 사흘간 430억 규모 

[경기도민일보 우영식기자] 경기도는 23~25일 수원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에서 주민참여예산 민관협치형 제안사업에 대한 숙의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로 도민 제안자와 공무원이 직접 의견을 교환하는 방식이다.

토론회 안건으로 올라온 70개 사업(예산 규모 430억여원)은 △도시농업 농장 친환경 먹거리 공유사업 △납품단가 조정 지원 사업 △경기도형 하프웨이하우스(사회복귀훈련소) 시범 운영 등 올해 도내 비영리민간단체, 비영리법인, 경기도 각종 위원회에서 제안한 내용들이다.

사흘간 제안자와 도 관계 부서 공무원, 경기도 민관협치위원회 위원, 토론을 돕는 진행자(퍼실리테이터) 등이 모여 사업의 타당성과 효과성을 검토한다. 

이중 경기도 민관협치위원회는 민관협치 활성화 및 협치 정책, 제도개선 등을 심의·조정하기 위해 설치된 기구로 이번 주민참여예산 ‘민관협치형’의 심사와 평가를 주관한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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