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장기집하장 시설개선공사 마쳐
김포시, 장기집하장 시설개선공사 마쳐
  • 기동취재팀 
  • 승인 2021.06.1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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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준공 따른 크린넷 정상 가동 
김포시 장기집하장 시설개선공사가 당초 계획보다 조기 준공됨에 따라 21일부터 크린넷 시설을 정상 가동한다. 
김포시 장기집하장 시설개선공사가 당초 계획보다 조기 준공됨에 따라 21일부터 크린넷 시설을 정상 가동한다. 

 

[경기도민일보 기동취재팀] 김포시는 장기집하장 시설개선공사가 당초 계획보다 조기 준공됨에 따라 21일부터 크린넷 시설을 정상 가동한다고 16일 밝혔다.

장기집하장 시설개선공사는 악취로 인한 시민 불편이 지속됨에 따라 이를 개선하기 위해 탈취설비 개선공사를 추진했으며 이번 공사를 완료함에 따라 집하장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이 개선될 전망이다.

공사기간 동안 장기집하장으로 연결된 이송 관로 교체공사 및 크린넷 외관공사를 병행하여 크린넷의 미관개선 및 안정적 운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시 자원순환과장은 “지난해 집하장의 악취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는 주민들과 약속한 상반기 전 탈취설비 개선공사를 완료했으며 악취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크린넷 운영에 필요한 시설개선공사를 병행 추진하여 향후 안정적인 크린넷 운영이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시는 크린넷 정상 가동을 현수막, 홈페이지 등에 게시하여 홍보하고 수거 방식 변경으로 인한 쓰레기 적체 민원은 적극 대응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방침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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