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스마트시티 연구회 출범
인천 계양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스마트시티 연구회 출범
  • 이원영기자
  • 승인 2021.06.02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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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합한 정책 개발
계양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스마트시티 연구회 출범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계양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스마트시티 연구회 출범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인천=이원영기자』  인천 계양구의회(의장 김유순)는 의원연구단체인 스마트시티 연구회를 구성하고 지난달 4일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출범했다고 2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연구회는 의원연구단체 대표자인 이충호 의원을 비롯하여 조성환 의원, 박해진 의원, 황순남 의원, 신정숙 의원 등 총 5명으로 구성됐으며 스마트시티에 대한 사례연구를 중심으로 그 개념을 확립하고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 개발 및 이에 따른 의원 입법의 활성화에 그 목적을 두고 활동을 시작했다.

8월 말까지 전문서적 학습을 통한 연구, 강의 및 세미나, 우수사례 현장방문 및 토론회 등을 통해 최종적으로 스마트시티에 대한 계양구의 방향성을 공유하고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모범답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연구단체의 대표자인 이충호 의원은 “현재 복지, 교통, 환경 등 주민들의 생활에 밀접한 많은 사업들이 이미 스마트시티라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으나 아직 보편적 개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바 이러한 연구 활동을 통해 적합한 정책을 개발하고 집행부와의 상호 교류를 통한 사업의 종합적 관리와 소통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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