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교동면,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
강화군 교동면,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
  • 이원영기자 
  • 승인 2021.06.01 15: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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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555명 요금감면 
강화군 교동면이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있다. 
강화군 교동면이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인천=이원영기자』  인천 강화군 교동면(면장 조현미)이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1일부터 취약계층의 요금감면 사업 실시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을 위해 교동면은 사회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TV 수신료, 전기요금, 이동통신요금 등 현재까지 제대로 알지 못해 요금감면 지원을 받지 못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왔다.

현재까지 파악된 요금감면 대상자는 555명으로 교동면은 대상자에게 요금감면 내용과 신청방법 등을 담은 안내문을 우편 발송하고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가구는 맞춤형복지팀 직원이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서비스를 받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조현미 면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취약계층을 최대한 지원하여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면사무소에 방문하기 어려운 복지 대상자의 불편함을 최소화하여 적극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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