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김포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 기동취재팀 
  • 승인 2021.05.3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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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17건 대상지 선정 
김포시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 사업에 대하여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17건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김포시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 사업에 대하여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17건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경기도민일보 기동취재팀] 김포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신성장 동력인 한국형 뉴딜사업인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 사업에 대하여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17건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어린이, 노약자 등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공공건축물인 공공어린이집, 보건진료소 및 의료시설 등에 대하여 고성능 창호, 내·외벽 단열, 고효율 냉난방장치, 고효율 조명, 신재생에너지 등의 시설을 설치하여 에너지 성능 향상은 물론 생활환경을 개선하여 녹색건축물로 재탄생하는 사업이다.

2021년도 국비 24억원을 포함해 총 35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에는 북변어린이집을 비롯한 공공어린이집 13개소와 대벽보건진료소 등 4개소의 보건진료소를 포함 총 17개소에 대하여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실시, 노후화된 건물에 대한 성능개선은 물론 지역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대한 필수적인 의료시설의 근무환경 개선과 공공어린이집에 대한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온실가스 감축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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