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운양동 주민자치회, 청정감시원 선발 발대식 가져
김포시 운양동 주민자치회, 청정감시원 선발 발대식 가져
  • 기동취재팀 
  • 승인 2021.05.31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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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투기 근절
김포시 운양동 주민자치회 청정감시원들. 
김포시 운양동 주민자치회 청정감시원들. 

 

김포시 운양동 주민자치회(회장 유석진)는 청정한 마을을 가꾸기 위해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청정감시원’을 선발하고 발대식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김포시 주민자치회 공통사업인 ‘주민이 행복한 청정마을 가꾸기’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쓰레기 무단투기 청정감시원 활동은 주4시간씩 20회에 걸쳐 무단투기가 가장 심하게 일어나는 장소와 시간대에 이루어지게 된다.

발대식은 안전신문고 앱을 설치하여 신고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과 조 편성 및 기동대 편성 등을 작성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유석진 주민자치회장은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청정감시원들의 열정이 대단하여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며 “주민자치위원 4명과 일반 주민 4명이 2인1조를 이루어 협력하여 끝까지 수행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청정감시원의 활동은 6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며 쓰레기 무단투기뿐 아니라 불법 특장차 및 캠핑카 계도 활동에도 함께할 예정이다.

기동취재팀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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