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선 파주 연장 오해 불식
일산선 파주 연장 오해 불식
  • 파주=이성훈기자
  • 승인 2021.05.27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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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공연장 건립 용도변경 사실 아니다”
이주현 파주시 평화기반국장이 지하철 3호선(일산선) 파주 연장과 관련한 오해와 불신 확산 방지를 위해 직접 브리핑에 나서고 있다. 
이주현 파주시 평화기반국장이 지하철 3호선(일산선) 파주 연장과 관련한 오해와 불신 확산 방지를 위해 직접 브리핑에 나서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파주=이성훈기자]  27일 파주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이주현 파주시 평화기반국장이 지하철 3호선(일산선) 파주 연장과 관련한 오해와 불신 확산 방지를 위해 직접 브리핑에 나섰다.

지난 4월22일 국토교통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 공청회를 통해 지하철 3호선 파주 연장(대화~금릉) 계획이 발표된 이후 목동동 일원 사유지 개발(대형 복합공연장 건립)과 철도사업이 연관돼 있다는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확산되자 이를 바로잡고자 사실관계를 정리했다.

철도 노선, 역사 및 역명 등 세부적인 사항은 일반적으로 타당성 조사, 기본계획 수립, 실시계획 승인 등을 거쳐 확정되는 사안임을 강조하고 최근 확정되지 않은 노선과 역사 위치(역명 포함)가 표시된 도면이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유포되는 것에 현혹되지 말라고 당부했다.

특히 목동동 일원에 공연장 건립과 (가칭)공연장역 건설계획은 전혀 사실이 아니고 추진한 사항도 없다고 밝혔다. 

또한 공연장 부지에 대한 토지 용도변경도 사실이 아님을 강조했다.

이 국장은 “지금은 파주시와 시민들이 지하철 3호선 사업의 성공을 위해 힘을 모아 나가야 할 중요한 시기”라며 “지하철 3호선 연장사업이 조기에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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