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성년의 날 맞아 축하카드 보내
성남시, 성년의 날 맞아 축하카드 보내
  • 성남=오인기기자
  • 승인 2021.05.1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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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생 8950명 응원의 메시지
성남시가 ‘제49회 성년의 날’을 맞아 올해 스무 살이 되는 2002년생 8950명에게 보낸 축하카드. 
성남시가 ‘제49회 성년의 날’을 맞아 올해 스무 살이 되는 2002년생 8950명에게 보낸 축하카드. 

 

성남시는 5월17일 ‘제49회 성년의 날’을 맞아 올해 스무 살이 되는 2002년생 8950명에게 축하카드를 보냈다고 16일 밝혔다. 

카드에는 ‘축하영상’ ‘궁금한 스무 살 이야기’ 등 2개의 QR코드를 삽입하고 은수미 성남시장이 자필로 쓴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은 시장은 축하카드에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는 노랫말처럼 모든 시간, 모든 순간에 스스로가 얼마나 빛나고 소중했는지를 기억하고 앞으로도 그렇게 자신을 사랑하길 바란다”며 “성인으로서 내딛는 한 걸음 한 걸음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성남시가 응원하겠다”고 적었다.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은 시장이 전하는 성년의 날 축하메시지를 동영상(1분30초)으로 보여준다. 10대, 20대, 기성세대 등 성남시민들이 기대하거나 추억하는 스무 살의 이야기가 담긴 176쪽 분량의 자료집도 볼 수 있다.

이 카드는 성년의 날 당일까지 각 가정에 우편 배달된다. 성년의 날은 1973년 정부가 지정한 법정기념일로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이다. 성남시는 매년 성년의 날 대상자에게 축하카드를 보내 격려하고 있다.

성남=오인기기자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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