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회 222회 임시회 폐회
평택시의회 222회 임시회 폐회
  • 평택=두영배기자
  • 승인 2021.05.1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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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업 현장 활동과 총 28건 처리  
평택시의회 제222회 임시회가 폐회되고 있다. 
평택시의회 제222회 임시회가 폐회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평택=두영배기자』  평택시의회(의장 홍선의)는 지난 14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 진행된 제222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서부내륙고속도로 평택호관광단지 관통구간 교량화 촉구 결의안 △의원발의 조례안 11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13건 △동의안 2건 △2021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포함해 총 28건(원안가결 19, 수정가결 8, 부결 1)의 안건을 처리했다.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현장에 대한 현장 활동도 실시했다. 각 상임위원회별로 평택도시공사 등 28개소를 직접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 파악을 통한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한편,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상정에 앞서 2건의 7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곽미연 의원이 ‘평택시 지역사회 통합 돌봄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제안’, 이해금 의원이 ‘평택시 물 재이용은 우리의 생명’을 주제로 각각 발언했다.

홍선의 의장은 “열의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성실하게 자료 준비와 답변에 임해주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집행부에서는 각종 의안 심사와 현장 활동 시 제시된 의견과 대안 등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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