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인재육성재단, 함께 이루는 진로 멘토링 사업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함께 이루는 진로 멘토링 사업 
  • 안양=김태영기자
  • 승인 2021.05.1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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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비대면 병행

[경기도민일보 안양=김태영기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사장 최대호)은 진로 미결정 학생을 위한 ‘함께 이루는 진로 멘토링’ 사업을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언택트 시대에 교육 분야에서 다소 소외될 수 있는 저소득층 학생과 진로 미결정 학생에게 효과적인 진로 멘토링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처음 실시되는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은 40시간의 교육을 받은 진로직업 컨설팅 전문 멘토 100명이 관내 초·중·고 학생과 1대 1로 짝을 이뤄 진행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진로직업 멘토링, 취약계층 진로직업 컨설팅 지원을 위한 전문코치 양성교육 등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대면 방식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진로 멘토링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원 전문성 강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해당 멘토링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www.aytalent.or.kr)를 통해 알 수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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