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예절교육관 야외결혼식장 개방
안양시, 예절교육관 야외결혼식장 개방
  • 안양=김태영기자
  • 승인 2021.05.06 18: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매주 토요일 1회 3시간 무료 이용 
안양시가 저출산 시대 혼인 장려 및 건전한 결혼문화 조성의 일환으로 예절교육관(동안구 비산3동) 야외정원을 작은 결혼식장으로 개방하고 있다. 
안양시가 저출산 시대 혼인 장려 및 건전한 결혼문화 조성의 일환으로 예절교육관(동안구 비산3동) 야외정원을 작은 결혼식장으로 개방하고 있다. 

 

안양시는 저출산 시대 혼인 장려 및 건전한 결혼문화 조성의 일환으로 예절교육관(동안구 비산3동) 야외정원을 작은 결혼식장으로 개방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2018년부터 시작한 작은 결혼식장은 예비부부가 스스로 결혼식을 설계하고 결혼식을 진행하는 개성 있고 특별한 결혼식으로 안성맞춤이다.

매주 토요일 1회(3시간) 운영되며 예비부부 또는 양가부모 중 한 명 이상이 안양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으면 무료로 신청이 가능하다. 

시는 예절교육관 야외정원 무료 대관, 음향장비와 웨딩소품을 지원한다.

지난 4월 야외정원의 수려하고 아늑한 풍광을 배경으로 부부 2쌍이 아름다운 작은 결혼식을 치렀다. 5월까지 예비부부 4쌍이 의미 있는 특별한 예식을 준비 중에 있다.

예절교육관 야외정원 작은 결혼식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결혼식장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가운데 운영, 하객의 식사 제공이 제한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 예절교육관(031-384-698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양=김태영기자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