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도시관리공사노동조합, 한벗학교 5명 행복장학금 전달
고양도시관리공사노동조합, 한벗학교 5명 행복장학금 전달
  •  고양=이성훈기자 
  • 승인 2021.05.0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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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회 귀감
고양도시관리공사노동조합이 자매결연 단체인 한벗학교의 모범학생 5명에게 행복장학금을 전달하고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고양도시관리공사노동조합이 자매결연 단체인 한벗학교의 모범학생 5명에게 행복장학금을 전달하고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고양도시관리공사노동조합(위원장 직무대행 이은섭)은 지난 3일 자매결연 단체인 한벗학교의 모범학생 5명을 선정하여 행복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한벗학교는 북한이탈 청소년, 북한이탈 한부모자녀 등으로 구성된 학생 20여명의 숙식과 교육을 위한 대안학교이다.

이은섭 위원장 직무대행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코로나19로 사회활동에 어려운 어린이에게 작은 정성이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하는 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

공사 노조는 2017년부터 한벗학교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뒤 매년 사랑의 쌀 전달과 보살핌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행복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이웃사회의 귀감이 되는 다양한 선행을 펼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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