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평생교육원 시립도서관, 5~6월 북큐레이션 통해 작품 69권 전시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시립도서관, 5~6월 북큐레이션 통해 작품 69권 전시
  • 동두천=나정식기자
  • 승인 2021.05.05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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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에도 지역작가 있나요?
동두천에 살고 있는 지역작가의 작품 69권을 모아 전시하고 있다.
동두천에 살고 있는 지역작가의 작품 69권을 모아 전시하고 있다.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시립도서관이 동두천에 살고 있는 지역작가의 작품을 모아 5월과 6월에 걸쳐 북큐레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북큐레이션은 동두천에 거주하는 작가들의 창작력과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들에게 관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작가들을 소개하여 자랑스러운 작가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 1층 로비에서 5~6월 2개월 동안 이어지며 전시기간 내 더 많은 작품이 출간되면 추가적으로 전시할 예정이다.

동두천시의 대표적인 지역작가로는 이강석(특허 받은 영어학습법), 김개미(매우 혼자인 사람의 사람들의 일하기), 양지윤(사서의 일) 작가 등 21명이 있다.

이번에는 지역작가들의 작품 69권이 전시됐으며 응원해 주고 싶은 작가에게 ‘힘을 주는 한마디’를 써주는 행사도 진행된다. 그중 우수작 10명에게는 현재 구입이 가능한 책 중에서 해당 작가의 책을 선물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를 마친 후 지역작가들의 작품은 3층 커뮤니티실에 상설 전시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립도서관(031-860-3264)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동두천=나정식기자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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