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부발농협, 벼 자동화 공동육묘장 준공식
이천 부발농협, 벼 자동화 공동육묘장 준공식
  • 이천=김원희기자
  • 승인 2021.05.0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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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20만장 모판 생산

『경기도민일보 이천=김원희기자』  이천 부발농협은 지난달 30일 부발읍 죽당리 1421번지에서 ‘벼 자동화 공동육묘장 준공식’을 열었다.

준공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됐다.

공동육묘장 준공으로 부발농협은 기존 제1자동화 시설을 포함, 연간 20만장의 모판을 생산할 수 있으며, 이는 벼 계약재배 면적의 79%인 660㏊ 면적에 육묘를 공급할 수 있는 물량이다.

부발농협의 경우 경기미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 일환으로 총 사업비 9억원(시비 2억8000만원, 도비 1억2000만원)을 들여 6034㎡ 규모의 육묘장 시설을 완공했다. 올 1월 착공을 하여 오랜 숙원사업을 이루고 이날 준공식을 갖게 됐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농민들이 농업을 통해 생활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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