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코로나19 대응 유공단체 5곳
인천 남동구 코로나19 대응 유공단체 5곳
  • 이만복기자
  • 승인 2021.04.29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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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의 영예 

『경기도민일보 인천=이만복기자』  인천 남동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적극적 방역활동과 취약계층 지원에 힘쓴 이들에게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고 29일 밝혔다.

표창 대상자는 △㈜미래하이텍 최형진 대표이사 △㈔인천시 식품제조연합회 남동구지회 △㈔수와진의 사랑더하기 △구월2동 통장협의회 △논현고잔동 새마을부녀회 등 모두 5곳이다.

이들은 지난해 1월20일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이후 약 1년간 코로나19 대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미래하이텍은 지역사회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접촉 선별진료소 설치 기부금 1억원 위탁 및 의료진 방역물품을 후원했고 ㈔인천시 식품제조연합회 남동구지회는 릴레이 식품 나눔 및 안전한 식품제조 방역문화 조성에 기여했다.

㈔수와진의 사랑더하기는 코로나19 취약계층에 마스크 10만장, 손소독제 2000여개 등 방역물품을 후원했으며 구월2동 통장협의회와 논현고잔동 새마을부녀회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자율방역단을 구성해 자발적 방역활동은 물론 저소득층 후원,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수행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재난 속에서 지자체 방역활동 지원 및 소외된 취약계층에 따뜻한 사랑을 실천해 주신 수상자들께 감사를 전하며 구민 모두 하루라도 빨리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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