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 커피바리스타 과정, 셀플러스 현장실습 진행
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 커피바리스타 과정, 셀플러스 현장실습 진행
  • 경기도민일보
  • 승인 2021.04.2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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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푸드디자인, 식음료, 파티, 플라워, 이벤트 등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교육그룹인 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로이문예 학장 정지수)의 커피바리스타 과정이 17년간 파우더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베버리지솔루션 전문기업인 셀플러스 현장실습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로이문예와 셀플러스는 최근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발빠르게 변화하는 식음료시장의 트렌드에 맞게 준비된 식음료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도록 상호 협조하기로 한 바 있다. 

이번 현장실습에서는 로이문예 재학생들은 셀플러스 내부 견학 및 R&D팀의 메뉴 시연에 직접 참여하였다. 

이와 관련 로이문예 커피바리스타 과정 관계자는 “셀플러스는 공공의 레시피를 개발하여 배민아카데미와 과일펄을 활용한 음료 스타일링클래스와 같은 강의를 진행한 바 있는데, 이번 현장실습을 통해 재학생들이 식음료계의 다양성과 R&D에 대한 중요성을 새삼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현재 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는 커피바리스타, 와인소믈리에, 호텔바텐더 과정으로 세분화 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최첨단 식음료 실습실에서 1:1 실습교육을 통해 커피, 와인, 전통주, 전통차, 칵테일 등 호텔식음료 분야에 대한 차별화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단순히 커피를 추출하고 음료를 제조하는 기술을 넘어 바리스타의 전문적 영역을 확장해서 커피푸드/커피음료/ 카페메뉴개발/인테리어/경영관리/마케팅 노하우를 배워 카페컨설팅까지 가능하도록 창업교육을 실시하며 스스로 카페를 차리고 실내 인테리어를 구상할 수 있는 디자인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셀플러스는 트렌드에 빠르고 재료 본연의 맛을 잘 살릴 수 있는 전문 메뉴 개발팀, 매월 새로운 교안으로 카페 베버리지 마스터를 가능하게 하는 강사진, 고객 성공을 위해 맞춤형 컨설팅과 올바른 제품 가이드를 전하는 베버리지 비즈니스 코디네이터가 주축이 된 곳이다. 

한편 로이문예 커피바리스타, 와인소믈리에 과정(2년제 전문학사)은 현재 2022학년도 신입생을 우선선발하고 있으며 수능 성적과 내신 성적은 반영하지 않고 자기소개서와 1:1 적성, 인성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자세한 모집전형과 모집일정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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