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국제바로병원 확장 이전
인천 국제바로병원 확장 이전
  • 인천=이만복기자
  • 승인 2021.04.2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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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석역에 자리 잡고 환경 캠페인 전개 
SSG랜더스필드 분리수거함. 
SSG랜더스필드 분리수거함. 

 

[경기도민일보 인천=이만복기자]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 인천 국제바로병원(구 바로병원)은 간석역으로 확장 이전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국내 골절수술 분야에서 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국제바로병원은 환경보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찜질팩으로 재활용한 아이스팩을 미추홀구재활용센터와 협력하여 입원환자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SSG랜더스와 국제바로병원의 ‘지구를 지켜라’ 환경 캠페인을 SSG랜드스필드 내 시행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SSG랜더스필드 야구를 응원 온 관객은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재활용 분리수거함을 환경 캠페인으로 탈바꿈하여 이용하니 마음도 한결 깨끗하고 야구 관람 후 분리수거를 더욱 신경 쓰게 되었다”고 말했다.

바로병원 새 이름 국제바로병원은 최근 간석역으로 확장 이전했으며 전 SK와이번스 문학경기장부터 환경 캠페인을 추진해 왔다. 

이번 SSG랜더스필드로 변경되면서 국제바로병원으로 재시공 후 환경 캠페인 ‘지구를 지켜라’ 참여를 더욱 알리고 있다.

캠페인 참여는 간단하다. “SSG랜더스 야구단 경기 중 간단한 음식 섭취 후 가지고 온 쓰레기를 자리에 두지 않고 분리수거함에 캔, 페트류 등 구분해서 버려주면 어느 누구나 쉽게 환경 캠페인의 참여가 가능하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캠페인 분리수거 사진을 카카오플러스친구 ‘국제바로병원’ 친구 추가 후 이미지를 알리거나 국제바로병원 홈페이지를 이용해 고객의 소리함에 접수하면 ‘스타벅스 커피 쿠폰’ 지급 등 재활용 광고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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