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헌 광주시장, ‘꿈틀 어린이 텃밭학교’ 개강
신동헌 광주시장, ‘꿈틀 어린이 텃밭학교’ 개강
  • 광주=오인기기자
  • 승인 2021.04.19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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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수업 현장교육 함께
신동헌(오른쪽) 광주시장이 꿈틀 어린이 텃밭학교 첫 수업을 함께하고 있다.
신동헌(오른쪽) 광주시장이 꿈틀 어린이 텃밭학교 첫 수업을 함께하고 있다.

 

광주시는 생명이 자라는 학교, ‘창의·인성’을 키우는 꿈틀 어린이 텃밭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꿈틀 학교’는 땅이 살아서 꿈틀대는 생태텃밭 학교, 어린이들의 꿈의 틀을 키워가는 학교를 의미하는 가족단위 텃밭체험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30가족을 모집해 지난 17일 수업을 시작했다. 

광주시 꿈틀 어린이 텃밭학교는 올해 3회째를 맞아 민영도시농업농장인 대림 배농원에서 광주시 도시농업관리사들의 지도하에 운영된다.

가족들은 4월 감자 심기를 시작으로 다양한 친환경 작물 재배, 텃밭디자인, 작물활용법 등 20여회에 걸쳐 온라인 수업과 함께 철저한 방역 하에 현장교육을 함께할 예정이다.

첫 수업에 함께한 신동헌 광주시장은 “꿈틀 어린이 텃밭학교는 도시농업포럼 대표 시절 어린이들이 텃밭활동을 통해 창의와 인성을 키우고 도시농업을 통해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널리 전파할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도시농업의 다양한 가치와 기쁨을 수확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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