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농업인단체협의회, 농진청 개발한 농작업화 보급
양주시농업인단체협의회, 농진청 개발한 농작업화 보급
  •  양주=나정식기자
  • 승인 2021.04.15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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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00명에게

양주시농업인단체협의회(회장 김대식)는 농업인의 업무상 손상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넘어짐 사고 예방을 위한 농촌진흥청 개발 ‘농작업화 보급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1년 1월1일 이전부터 양주시에 주소를 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경영주나 경영주 외 농업인으로 총 1100명에게 농작업화를 보급한다. 

특히 시는 고령여성농업인 1순위, 고령농업인 2순위, 여성농업인 3순위, 기타 농업인 4순위 등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할 예정이며 신청 인원이 1100명 이상일 경우 세대당 1명에게 지급한다.

지원받기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30일까지 신분증을 가지고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관광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김대식 회장은 “농업인의 발 형태를 고려해 개발된 농작업화 시범 보급을 통해 농업인 안전사고 발생률이 감소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사고 예방 실천을 위해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www.yangju.go.kr/atc/index.do)를 통해 확인하거나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관광과(031-8082-7247)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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