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자연환경해설사 기본양성 과정
고양시, 자연환경해설사 기본양성 과정
  • 고양=이성훈기자
  • 승인 2021.04.1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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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교육생 20명 선착순 선발
고양시가 자연환경해설사 기본양성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모습.
고양시가 자연환경해설사 기본양성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모습.

 

고양시는 22일부터 26일까지 생태교육센터에서 자연환경해설사 기본양성 과정 교육생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자연환경해설사는 생태·경관보전지역 및 습지보호지역 등 생태우수지역을 찾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자연환경 해설·교육·탐방 안내를 하는 역할을 한다. 

교육은 5월12일부터 7월7일까지 매주 수·목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해설 안내, 자연환경의 이해, 인문사회 환경의 이해, 커뮤니케이션 등 4개 교육 분야 15개 과목을 교육한다.

교육 이수와 환경부 시연평가를 거쳐 수료할 경우 환경부로부터 자격증이 발급되며 자연환경해설사로 다양한 자연환경해설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다. 

한편, 고양생태교육센터는 환경부로부터 2014년 자연환경해설사 양성기관으로 지정돼 2020년까지 11회에 걸쳐 25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전국 자연환경해설 전문 인력양성기관으로 그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생태교육센터 홈페이지(ecopark.goyang.go.kr) 또는 고양시청 환경정책과(031-8075-2831)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이성훈기자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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