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제2금고 국민은행 "도정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
경기도 제2금고 국민은행 "도정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
  •    우영식기자
  • 승인 2021.04.1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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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경기도청점 개점식...앞으로 4년간 제2금고로 첫발 내딛어
국민은행 경기도청점 개점식 테이프커팅이 진행되고 있다.
국민은행 경기도청점 개점식 테이프커팅이 진행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우영식기자] 경기도 제2금고로 처음 선정된 국민은행이 12일 오전 9시30분 경기도청점(경기도청 구관 위치) 개점식을 갖고 본격적인 금고 업무에 돌입했다. 

이날 개점식에는 오태석 자치행정국장을 비롯 경기도의회 김판수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장, 김동록 국민은행 남부·경기중앙지역 영업그룹 대표 등이 참석해 현판 제막식을 갖고 경기도 제2금고로서 국민은행의 새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경기도는 금고 약정기간이 올 3월31일로 만료됨에 따라 ‘경기도 금고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의거, 공개경쟁 방법으로 지난해 12월17일 금고지정심의회 평가를 거쳐 제1금고는 농협은행, 제2금고는 국민은행을 각각 지정했다. 

국민은행은 2025년 3월31일까지 4년 동안 각종 세입·세출금 수납·지급 등의 금고 업무를 취급하며 광역교통시설특별회계 등 10개 특별회계와 재난관리기금 등 6개 기금을 관리한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국민은행이 경기도 제2금고로 첫발을 내딛는 만큼 도정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도민복지 증진을 위해 도금고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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