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도로명주소 4만5000개 유지·관리 실태 기초데이터로 활용한다
김포시, 도로명주소 4만5000개 유지·관리 실태 기초데이터로 활용한다
  • 기동취재팀 
  • 승인 2021.04.0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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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이준형 기자] 김포시가 오는 8월까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다.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지역안내판 4가지 종류의 안내시설 약 4만5000개의 유지·관리 실태를 조사하여 추후 정비를 위한 기초데이터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훼손 및 노후화로 안전상에 문제가 될 수 있는 안내시설을 파악하고 표기 오류 등을 잡아내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로 인한 안전사고 등을 예방하고 안내시설의 망실 및 오류 상황 등을 파악하여 도로명주소를 통한 위치 파악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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