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맛집 평가 심사위원 위촉
김포시 맛집 평가 심사위원 위촉
  • 기동취재팀
  • 승인 2021.04.0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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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 인플루언서 박선웅·요리연구가 유지나
정하영(가운데) 김포시장이 푸드 유튜버 박성웅씨와 요리연구가 유지나씨를 ‘김포 맛집’ 평가 심사위원으로 신규 위촉하고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하영(가운데) 김포시장이 푸드 인플루언서 박선웅씨와 요리연구가 유지나씨를 ‘김포 맛집’ 평가 심사위원으로 신규 위촉하고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포시가 7일 오전 ‘김포 맛집’ 평가 심사위원을 신규 위촉했다. 신규 위원은 ‘오늘한입’을 운영하는 푸드 인플루언서 박선웅씨와 요리연구가 유지나씨다.

현재 김포시 선정 맛집은 34곳이며 올해 상반기 중 신규 맛집을 모집할 예정이다. 맛집 평가를 신청하면 위생심사를 통과한 업소에 한해 위원들이 맛을 평가하고 선정하며 3년마다 재심사한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위촉식에서 “거의 모든 식당들이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방역수칙을 지키기 위해 안간힘”이라며 “배달전문점은 물론 모든 음식점이 맛집 평가를 신청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동취재팀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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