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계양문화원, ‘계양의 현재’ 사진 29점 전시
인천 계양구 계양문화원, ‘계양의 현재’ 사진 29점 전시
  • 인천=이원영기자 
  • 승인 2021.03.2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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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문화원 아라천 디자인큐브서
인천 계양문화원이 계양구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역사, 문화 명소를 담은 ‘계양의 현재’ 사진 29점을 디자인큐브에서 전시하고 있다.
인천 계양문화원이 계양구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역사, 문화 명소를 담은 ‘계양의 현재’ 사진 29점을 디자인큐브에서 전시하고 있다.

 

인천 계양구 계양문화원(원장 이찬용)이 4월20일까지 계양구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역사, 문화 명소를 담은 ‘계양의 현재’ 사진 29점을 디자인큐브에서 전시한다.

디자인큐브는 아라뱃길에 위치하며 문화와 예술의 거점지로 계양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2018년 7월에 설치된 공간이다.  

이번 전시는 관람객들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코로나19 방역 안전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한다. 

지난 주말 사이 수도권 인근 시민 100여명이 갤러리를 방문했으며 갤러리를 찾은 이모(계양구 거주)씨는 “사진전을 통해 미처 알지 못했던 계양구의 아름다운 곳곳을 알게 됐다”며 “코로나 상황이 종료되는 대로 사진 속의 아름다운 곳을 찾아보고 싶다”고 관람 소감을 밝혔다.

계양문화원은 관내 초ㆍ중ㆍ고등학교에 전시 안내문을 발송해 청소년들이 지역에 대한 애향심과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관람 기회를 주고 있다. 

또한 앞으로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역량 있는 단체, 예술인, 생활문화 동아리에게 전시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전시 관람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갤러리는 수~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관람료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계양문화원 아라천 디자인큐브(032-542-575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인천=이원영기자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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