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검단청소년센터, 민주시민교육 거점기관 선정
인천 서구 검단청소년센터, 민주시민교육 거점기관 선정
  • 인천=이원영기자 
  • 승인 2021.03.2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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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청소년센터가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1년 민주시민교육(인천학) 거점기관 운영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검단청소년센터가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1년 민주시민교육(인천학) 거점기관 운영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인천 서구가 지원하고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남기)이 운영하는 검단청소년센터는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1년 민주시민교육(인천학) 거점기관 운영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민주시민교육(인천학) 거점기관 사업은 지역사회 이해 기반 시민의식을 강화하고 민주시민교육의 대중적 확산을 추진하고자 실시하는 것으로 인천학 및 지역 특화성을 지닌 교육과정을 운영할 기관을 공모하여 5개 기관이 최종 선정됐다.

성인 대상의 공통 과정(문화와 콘텐츠)과 청소년 대상의 교양 과정(마을 디지털아카이빙 에코로드)을 통해 4차 산업 분야(미디어, 미래 산업, 문화 콘텐츠)와 환경 분야를 아우르는 차별화된 주민참여형 민주시민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그밖에도 서구 청소년시설은 올해 국가보훈처, 교육부 등의 청소년 관련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매년 차별화되고 특색 있는 청소년 활동과 문화 활동 프로그램 제공으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 김남기 이사장은 “인천 특색을 반영한 민주시민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높이고 지역 문제에 참여하는 민주시민을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본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검단청소년센터(032-569-2335)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이원영기자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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