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현대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 쾌적한 조리 실습 환경 제공
서울현대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 쾌적한 조리 실습 환경 제공
  • 경기도민일보
  • 승인 2021.03.09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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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전문학교 서울현대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 과정(호텔조리전공 호텔조리/관광전문학사)에서 재학생들에게 완벽한 실습 환경과 수업을 제공하고 있어 예비 셰프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 당산에 위치한 서울현대직업전문학교(이하 서현전)는 외식 산업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맞춤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셰프는 직업 특성상 실무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이에 이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실무역량을 위한 실습 활동을 적극 진행 중이다.

우선적으로 교내에 한식, 중식, 일식, 양식 실습센터를 마련해놓아 학생들의 실습을 지원하고 있다. 학생들이 교내 실습실에서 다채로운 실습활동을 할 수 있도록 완벽한 조리도구 및 쾌적한 조리환경을 마련해뒀으며, 그곳에서 학생들은 정규 실습수업을 비롯해 자격증 특강, 대회 준비 등을 진행한다.

실습수업은 대한민국 최고의 조리기능장 교수진과 현직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 최현석 교수가 진행한다. 조리의 기본부터 심화단계까지 단계별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필드 맞춤형 수업을 진행해 실제 학생들이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지식 및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 그리고 요리에 과학을 더한 새로운 요리기법인 분자요리 실습활동도 진행한다. 분자요리 수업은 새로운 메뉴, 레시피를 개발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트렌디한 조리기술, 차별화된 역량을 쌓을 수 있다.

이렇게 교내에서 셰프 역량을 쌓은 학생들은 실제 레스토랑으로 나가 현장실습을 진행한다. 학교에서 배운 조리기술 및 역량을 실제 기업에서 활용하고 있으며, 학교와 MOU를 체결한 특급호텔, 프랜차이즈 레스토랑 등에서 실무를 경험하고 있다. 실제 하얏트호텔, 힐튼호텔, 신라호텔 등의 특급 호텔에서 실무진들과 함께 업무를 진행하며 실무 역량을 쌓은 바 있다.

이 학교 관계자는 “본교는 타 호텔조리학과 대학보다 다채로운 실습활동을 진행하며 실무역량 및 현장 감각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대학 및 전문대가 실습을 비대면 수업을 전환한 가운데 본교는 철저한 방역활동 및 거리두기를 통해 계획했던 대면 실습수업을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보다 빠르고 쉽게 셰프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쾌적하고 실습수업을 진행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실제 서현전 호텔조리학과 과정은 특급호텔, 외식업체, 5성급 리조트 등으로 취업자를 배출해 약 97% 취업률을 기록한 바 있다.

현재 서울현대직업전문학교는 호텔조리학과 과정을 포함해 호텔제과제빵학과 과정, 유아교육과 과정, 경찰행정학과 과정, 드론학과 과정 등 전 과정에서 수능과 학생부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2022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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