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한욱 한국화가 작품 17점 전시
이천시, 한욱 한국화가 작품 17점 전시
  • 이천=김원희기자 
  • 승인 2021.02.0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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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면 고당리 한평미술관서 선보여
이천시 율면 고당리 시가지 버스정류장을 리모델링한 한평미술관에 한욱 한국화가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이천시 율면 고당리 시가지 버스정류장을 리모델링한 한평미술관에 한욱 한국화가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이천시 율면 고당리 시가지 버스정류장 2곳을 미술관으로 리모델링하여 지난해 12월29일 개관한 ‘율면 한평미술관’에서 3월31일까지 한욱 한국화가의 작품 17점이 전시되고 있다.

한욱 작가는 한국의 산수화를 단순 추상화하여 생동감 있고 활력이 넘치는 작품 세계를 구현해 왔으며 개인전 16회, 단체전 100회, 국제전 3회 출품 경력의 중견작가로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통해 그림 애호가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율면 마을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마을벽화 그리기에도 동료 작가들과 함께 참여하여 농협 건물 벽면에 타작도 등을 그려 율면 주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한욱 작가의 전시회는 산과 나무가 서로 조화를 이루며 평화의 마음을 표현해낸 작품들이 전시 중으로 작가의 그림을 통해 구현해낸 따스함과 평화의 느낌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천=김원희기자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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