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마장도서관, 올 첫 번째 사람책과의 만남
이천시 마장도서관, 올 첫 번째 사람책과의 만남
  • 이천=김원희기자 
  • 승인 2021.01.27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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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신삼순 교장 강연

이천시 마장도서관이 30일 오후 2시 2021년의 첫 번째 사람책이자 총 여섯 번째 사람책인 신삼순 사람책과의 만남을 주선한다.

이번 강연회는 ‘집콕 코로나 시대, 우리 아이 자기주도 학습으로 키우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화상회의 앱 줌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는 초등 저학년생 학부모뿐만 아니라 교사들에게도 많은 고민거리를 안겨주었다. 원격학습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 자녀의 학습지도에 도움을 주지 못하는 직장인 부모, 가정에서의 자유로운 학습 습관으로 학생들의 생활지도에 어려움을 겪는 교사. 그로 인해 자기주도적인 학습력이 부족한 시대가 되었다. 

이런 맥락에서 블랜디드 러닝(온라인 학습과 면대면 학습이 혼합된 학습)의 필요성은 가정, 학교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서도 요구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코로나19로 변화된 새로운 형태의 자기주도 학습방법과 자녀 양육에 필요한 정보를 초등학교 평교사로 시작해 이천·여주교육지원청 장학사를 거쳐 현재 위례한빛초 교장으로 재직 중인 신삼순 사람책의 생생한 목소리로 들어볼 수 있다. 

이천=김원희기자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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