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국가보훈 대상자 마스크 전달
양평군, 국가보훈 대상자 마스크 전달
  • 양평=차수창기자
  • 승인 2021.01.06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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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세 미만 529명 1인당 10매씩
양평군 관내 9개 보훈단체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마스크 전달식을 갖고 있다.
양평군 관내 9개 보훈단체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마스크 전달식을 갖고 있다.

 

양평군은 양평군 보훈회관에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고 국가보훈 대상자 예우를 위해 관내 9개 보훈단체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마스크 전달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마스크는 코로나19 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에 따라 양평군 거주 70세 미만 국가보훈 대상자 529명에게 1인당 10매씩 배부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나 이번 마스크 지원을 통해 국가유공자들의 전염병 예방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양평군도 코로나19 방역과 보훈 대상자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서는 ‘양평군 국가보훈 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2021년부터 참전명예수당과 사망위로금을 인상하고 6·25전몰군경 유자녀 복지수당을 신설 지급키로 하는 등 보훈문화 확산 및 예우를 위한 선도적인 보훈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양평=차수창기자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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