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의회, 조류인플루엔자 긴급보고 청취
김포시의회, 조류인플루엔자 긴급보고 청취
  • 경기도민일보
  • 승인 2020.12.14 14: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현실적인 보상 건의 등 주문 
김포시의회가 김포시 통진읍 산란계 농장 조류인플루엔자 발생과 관련한 긴급보고를 청취하고 있다.
김포시의회가 김포시 통진읍 산란계 농장 조류인플루엔자 발생과 관련한 긴급보고를 청취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김포시의회(의장 신명순)가 지난 13일 김포시 통진읍 산란계 농장 조류인플루엔자 발생과 관련한 긴급보고를 14일 오전 청취했다.

시의회는 코로나19가 확산 중인 가운데 지역 내 가축 감염병이 발생한 것에 우려를 표명하고 △확산 차단을 위한 빠른 조치 △현실적인 축산농가 보상 정부 건의 △김포시의 추가 지원 검토 등을 주문했다.

한편. 시는 고병원성으로 확인된 발생농가의 4만여 마리에 대한 매몰 작업을 마치고 보호구역(반경 3㎞ 이내)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을 진행 중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