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역사관 기증유물전
인천 영종역사관 기증유물전
  • 이만복기자 
  • 승인 2020.12.14 10: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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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명 기증자 16건 63점 선보여
인천 중구 영종역사관이 2019년 7명의 기증자에게 기증받은 쟁기와 돌공이, 소금삽 등 63점의 기증유물전을 열고 있다.
인천 중구 영종역사관이 2019년 7명의 기증자에게 기증받은 쟁기와 돌공이, 소금삽 등 63점의 기증유물전을 열고 있다.

 

인천 중구가 영종역사관 기증유물전 ‘기증, 아름다운 나눔의 가치’를 2021년 6월30일까지 열고 있다.

영종역사관 기증유물전 ‘기증, 아름다운 나눔의 가치’는 영종역사관에 지역민이 기증한 유물을 선보이는 테마전시회로 유물 기증자에 대한 예우와 기증 사업 활성화 및 지역민 기증유물의 가치를 제고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전시에는 2019년 7명의 기증자에게 기증받은 유물인 쟁기와 돌공이, 소금삽 등 16건 63점이 전시됐으며 지역에서 출토된 유물을 통해 영종국제도시의 지나온 삶의 흔적을 엿볼 수 있다. 

영종역사관 관계자는 “영종역사관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지역에서 출토된 자료들의 수집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지역주민들의 유물기증이 점차 늘고 있어 감사할 따름이다. 기증된 유물은 향후 연구자료 및 전시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종역사관 홈페이지(www.icjg.go.kr/museum) 및 전화(032-760-6304)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이만복기자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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