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장애인일자리 사업 52명 선발 
김포시, 장애인일자리 사업 52명 선발 
  • 경기도민일보
  • 승인 2020.11.29 15: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일·시간제 내년 1년간 근무

[경기도민일보] 김포시는 취업 취약계층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장애인의 소득안정을 도모해 자립생활 유지에 도움을 주고자 2021년 장애인일자리 사업 참여자(52명)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2021년 장애인일자리 사업은 총 52명을 모집하며 신청자격은 만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상 등록 미취업 장애인으로 12월4일 오후 6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선발된 참여자는 김포시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시설 및 비영리 장애인단체에서 행정도우미나 복지서비스 지원요원 등으로 활동하게 된다. 

일반형 일자리는 전일제와 시간제로 나뉘며 전일제 참여자는 1일 8시간 월 급여 182만2480원, 시간제는 1일 4시간 월 급여 91만1240원을 받고 1년간 근무하게 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김포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의 세부 내용을 확인하고 신청서류를 구비해 김포시청 노인장애인과나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

2021년 장애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