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호점 돌파 임박 4in1 소자본배달창업 통달배 “외식업 암흑기 극복 열쇠는 혁신적 창업아이디어”
100호점 돌파 임박 4in1 소자본배달창업 통달배 “외식업 암흑기 극복 열쇠는 혁신적 창업아이디어”
  • 임종현 기자
  • 승인 2020.11.0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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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피해가 장기화되자 국내 외식업 시장 전반이 지속적으로 타격을 입고 있다. 이 가운데 소자본배달창업 전문 프랜차이즈 통달배가 요식업 시장의 암흑기라 불리는 요즘 청년창업, 부부창업, 시니어 은퇴창업, 업종전환 창업 등을 계획하는 예비 창업자들로부터 가맹문의가 늘었을 뿐만 아니라, 가맹점 수가 꾸준히 증가해 현재 100호점 돌파를 앞두고 있다. 프렌차이즈 통달배를 진두지휘하며 성공으로 이끌고 있는 최혁준 대표에게 그 비결을 물었다.

최 대표는 “국내 배달음식 수요는 빠르고 간편한 배달앱의 등장으로 꾸준히 증가해왔으며,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비대면서비스가 각광받자 나날이 고공행진을 기록하고 있다. 이 같은 흐름에서 배달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통달배 4in1 배달전문점을 찾는 소비자가 꾸준히 늘어난 결과 가맹점 매출이 상승하고 본사 역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통달배 4in1 배달전문점은 단 하나의 가게가 우리나라 핵심배달아이템 4종으로 꼽히는 족발과 보쌈, 삼겹살과 갈비, 찜닭과 닭도리탕(닭볶음탕), 야식과 닭발을 모두 확보해 다각화된 매출루트로 고수익을 창출하거나 안정적인 매출고를 기록할 수 있는 사업아이템이다. 1개의 매장에서 추천 배달창업아이템 기반의 다양한 메뉴로 매출을 높일 수 있는 만큼, 홀에서 메뉴를 제공하는 전통적인 식당(일반음식점)보다 효율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어 최 대표는 “통달배 4in1 배달전문점은 배달음식 전문이므로 상권과 입지의 영향을 적게 받기에 창업대출 부담이 적은 소자본, 소규모창업에 특화됐다. 이에 남자, 여자 소자본창업 희망자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누구나 모든 종류의 메뉴를 완제품 형태의 냉장 식자재로 빠르고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원팩원쿠킹 간편조리시스템’이 도입돼 전문 주방 인력의 필요성이 낮기에 1인창업 희망자들의 가맹문의도 많다”고 4in1 배달전문점이 예비 자영업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는 또 다른 이유에 대해서도 말했다.

아울러 그는 창업 성공사례의 주인공이 되길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단순히 외식업 브랜드 순위 같은 표면적인 창업정보에 의존해 창업할 곳을 선정하기보다, 현 요식업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요즘 뜨는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사업아이템을 갖춘 곳을 택해야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조언했다.

통달배 홈페이지에서 해당 프랜차이즈에 관한 정보와 상담, 입지분석, 상권분석, 교육 등 창업지원에 대해 확인해볼 수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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