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창업 한식프랜차이즈 아이템 예향정 예비창업주 위해 가맹비,로열티 한시적 면제
소자본창업 한식프랜차이즈 아이템 예향정 예비창업주 위해 가맹비,로열티 한시적 면제
  • 임종현 기자
  • 승인 2020.09.08 16: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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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속에서도 소자본 외식 프랜차이즈창업 열풍은 이어지고 있다.

다수의 브랜드가 저 마나 낮은 음식점창업 비용을 홍보하며 가맹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일부 브랜드의 문어발식 확장은 가맹점주가 상권침해의 피해를 고스란히 입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지난 2015년부터 가맹사업을 시작해온 한식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 예향정은 문어발식 확장보다는 가맹점주의 상권 독점을 보장하며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할 수 있도록 1:1 밀착 케어 상생을 지켜가고 있어 업계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가맹점주의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뜨는프랜차이즈 체인점 예향정은 이례적으로 전국 60여 가맹점 중 90%에 육박하는 업체가 3년 넘게 폐업을 하지 않고 본사의 철저한 관리 속에서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해 나가고 있다.

지난 8월 오픈한 예향정 부산 재송점은 30평 11테이블 소규모 매장에서 일 매출 230만원을 넘게 달성하여 최근 코로나 위기 속에도 소자본창업 아이템 예향정 한식프랜차이즈에 대한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유망프랜차이즈 예향정 본사 관계자에 따르면 “예향정의 초기 음식점창업 비용은 동종업계 타 한식프랜차이즈에 비해 30%이상 저렴한 소자본창업이다. 가맹점의 평균 수익율 또한 30%에 육박하여 최소한의 투자로 최고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최근 지속되고 있는 불황으로 외식업계가 침체되어 있다. 한식창업 브랜드 예향정을 운영하고 있는 ㈜디케이코리아(대표 김석훈)는 코로나19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비 식당창업 창업주를 위하여 80호점까지 가맹비와 로열티를 한시적으로 면제해 주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최근 가장 뜨겁게 떠오르는 한식프랜차이즈 예향정 창업절차와 혜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예향정 홈페이지에서 자세하게 확인 가능하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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