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성남 윤영찬·김태년 후보
더불어민주당 성남 윤영찬·김태년 후보
  • 성남=오인기기자
  • 승인 2020.03.3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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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발전 공동선언문 발표
윤영찬(오른쪽) 후보와 김태년 후보가 성남 원도심 발전을 위한 6대 공약에 대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선언문을 펼쳐 보이고 있다.
윤영찬(오른쪽) 후보와 김태년 후보가 성남 원도심 발전을 위한 6대 공약에 대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선언문을 펼쳐 보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성남 중원에 출마하는 윤영찬 후보와 성남 수정에 출마하는 김태년 후보가 문재인정부의 국정설계를 함께한 경험과 실력을 바탕으로 성남 원도심 발전을 위한 6대 공약에 대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네이버 부사장과 문재인정부의 초대 국민소통수석을 지낸 윤영찬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과 3선 국회의원의 김태년 후보는 문재인정부의 핵심인재로 활동했던 경험과 실력을 갖추고 있다고 주장했다.

두 후보가 6대 공약으로 발표한 공약은 △위례~신사선 확장사업, 8호선 모란~판교 연장사업, 산성대로 S-BRT 사업 △제2의 첨단산업 하이테크밸리, 위례 스마트시티&비즈밸리, 시흥동 테크노밸리 조성 △재개발·재건축·도시재생 프로젝트 추진, 고도제한 추가 완화, 재개발 이주단지 추가 조성 △산성대로~모란간 상권활성화 구역 지정 공동 노력(종합시장, 중앙지하상가, 성남동, 모란상권) △복정, 시흥동 공공주택 개발, 위례스마트시티&성남하이테크밸리 공공주택 확충, 신혼부부주택과 청년주택 확대 공급 △전문체육인과 생활체육인을 위한 대규모 스포츠 콤플렉스 구축 등이다. 

‘성남시의 중심이 되는 중원구’ ‘이사 오고 싶은 수정구’를 핵심 슬로건으로 내세운 두 후보는 “이번 6대 공약을 반드시 완성해서 성남시 원도심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윤영찬 후보와 김태년 후보만이 갖고 있는 경험과 실력을 바탕으로 성남시와 경기도 그리고 중앙정부를 움직일 탄탄한 네트워크를 가동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두 후보는 ‘6대 공약 공동선언문’을 동영상으로 제작해 페이스북과 유투브를 통해 30일 공개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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