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을 양기대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허위보도 혐의 중부투데이 기자 검찰고소 및 손해배상 청구
광명을 양기대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허위보도 혐의 중부투데이 기자 검찰고소 및 손해배상 청구
  • 경기도민일보
  • 승인 2020.03.09 16:5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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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중위에 허위기사삭제 및 정정보도도 청구
-미디어광명 기자도 추가 고발 및 손해배상 청구

양기대 광명갑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양기대 광명을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4·15총선특별취재단=국회 이태현 기자]양기대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이하 선대위)는 양기대 예비후보에 대한 흑색선전 및 조작 왜곡 보도를 일삼았다며 인터넷언론사 중부투데이 김모 기자를 공직선거법 및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수원지검 안산지청에 고소했다고 9일 밝혔다.

선대위는 또 중부투데이와 김모 기자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양기대 예비후보에 대한 조작 왜곡 허위내용을 보도한 기사삭제 및 정정보도를 요구하는 한편 손해배상도 청구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양기대 예비후보에 대한 왜곡 및 허위보도를 일삼은 인터넷언론사 미디어광명 이모 기자에 대해서도 언론중재위에 기사삭제 및 정정보도 요구와 함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또한 중부투데이의 조작 왜곡 허위기사를 미디어광명에 게재한 이모 기자가 추가로 경찰에 고발됐다고 선대위는 덧붙였다.

김윤호 선대위 대변인은 “중부투데이와 김모 기자가 두 차례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의 경고문 게재 등의 강력한 처분을 받고서도 양기대 예비후보에 대한 조작 왜곡 허위기사를 지속적으로 보도해 검찰에 추가 고소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하게 됐다”고 밝혔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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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인 2020-03-10 20:41:52
잘 하셨습니다. 일벌백계하여 사례를 만들어야 합니다. 더이상 광명시에 아주 지저분하고 기생적인 기자들을 퇴출하고, 정론을 펼치는 언론인들만이 광명에 있어야 합니다. 대법원까지 가서 유죄판결 확정까지 해야 앞으로는 더 이상 양기대 후보에 대한 비방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울러 선거철마다, 미래통합당에 붙어서 부스러기라도 먹으려고 하는 기자들도 사전에 차단을 해야 합니다.절대 중간 합의, 고소 취하 반대합니다. 절대 반대합니다. 반대합니다.

이미 허위사실 유포자와 공모하여 기사를 내 보낸 기자가 유죄 판결을 받은 사례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광명에서 꼭 그런 사례가 나오기를 바랍니다. 재판기간이 1년에서 2년이 소요가 되는만큼 국회의원에 당선되더라도 소 취하를 절대하면 안됩니다. 끝까지 법적으로 가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