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을 서영석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부천 관내 방역작업 참여..."시민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
원미을 서영석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부천 관내 방역작업 참여..."시민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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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2.2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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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원미을 서영석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사진=원미을 서영석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4·15총선특별취재단=국회 이태현 · 부천 조진산 기자]부천 원미을 서영석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는 27일 부천시청 지하철 역사와 인근 주민자치센터 등 관내에서 코로나19 방역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부천시는 지난 25일 9번째 감염 확진자가 확인되면서 경기도내에서 수원시와 함께 최다 감염자 발생지역이 됐다.

이에 따라 부천시 방역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서영석 예비후보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우선"이라며 방역작업에 임했다.

특히 부천 관내 확진자의 동선파악이 안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깊어지는 가운데 관내 봉사단체와 함께 나선 방역작업이라 그 의미가 있다.

서영석 예비후보는 "우한코로나 사태로 세계적으로 대한민국의 국가적인 위상이 낮아지고, 특히 부천시민들의 불안감이 해소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무엇보다 금번 사태가 하루빨리 안정화되어 시민들의 일상생활을 되찾기를 소망한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토로했다.

서영석 예비후보는 "앞으로 금번 방역 작업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방역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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