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해외 10개국 성도방문단 지구촌 새해 희망 메시지 전해
하나님의교회 해외 10개국 성도방문단 지구촌 새해 희망 메시지 전해
  • 김영천기자
  • 승인 2019.01.07 14:12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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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역사관을 관람한 해외성도방문단.
하나님의교회 역사관을 관람한 제73차 해외성도방문단.

 

2019년을 맞아 해외 10개국 각계각층 세계인들이 한국을 방문해 새해 희망 메시지를 전했다. 

그간의 일정을 마치고 7일 귀국한 이들은 미국과 페루,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몽골, 네팔, 우크라이나, 싱가포르, 인도 등지에서 방한한 재계, 금융계, 문화예술계, 교육계, 언론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다. 

기업 CEO, 금융 전문가, 오페라 가수, 전통음악인, 군악단 지휘자, 아나운서, 전 피아니스트 등 125명으로 구성된 이들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제73차 해외성도방문단이다. 이번 방문단에는 특히 문화예술계 전문가들이 눈에 띄었다.

이들이 특별히 시간을 내어 한국을 찾은 데는 이유가 있다. 교회 관계자는 “2019년은 하나님의교회를 설립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성탄 101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라며 “세계가 이를 기념하는 동시에 새해 지구촌에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세계 유수의 도시들은 물론 ‘세계의 지붕’ 히말라야 산맥 해발 3000m가 넘는 고산마을인 네팔 세르퉁에서도 한국을 찾았다.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3일과 6일 2만8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념행사는 한국뿐 아니라 각국에서 준비해 온 다채로운 행사로 풍성하게 펼쳐졌다. 외국인들은 자기 악기를 직접 가지고 오는 정성과 함께 수준급 연주와 다양한 무대로 감동을 주었다.

전통악기와 민요, 형형색색의 전통복장만으로도 나라별 특색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한국인과 외국인 사회자들의 국제적인 행사 진행을 바탕으로 미국 팀의 경쾌한 탭댄스와 웅장한 퍼포먼스, 브라스 앙상블, 여성 소프라노 솔로, 여성 4중창 등 파노라마적 무대는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페루와 멕시코의 전통악기 연주와 민요, 중국 영화 첨밀밀의 OST, 우크라이나 전통민요 등을 개사한 곡들에서는 각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더불어 정서적 공감도 물씬 풍겨졌다.

이번 행사를 통한 세계인들의 구원에 대한 감사, 기쁨과 희망, 행복의 메시지는 한국뿐 아니라 전파를 타고 지구촌 곳곳에 고스란히 전해졌다.

세계인들은 서울을 비롯해 분당과 용인, 평택, 대전, 충북 옥천과 영동 등 국내 지역교회와 연수원이 있는 지역들을 방문하며 한국문화를 체험했다. 특히 롯데월드 아쿠아리움과 국내 최고 세계 5위 높이의 롯데월드타워(123층)의 서울스카이 전망대를 탐방하여 서울의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보며 감탄사를 내뱉었다. 

멕시코 오페라 가수인 야엘 아비가일씨는 “한국에 관심이 많아 역사를 공부하기도 했다”며 “한국인들은 근면하고 부지런하여 짧은 시간 발전을 이룬 것 같다. 직접 보니 더욱 놀랍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각국에 하나님의교회가 알려지면서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고 경험하고자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날로 급증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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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마루 2019-01-08 12:06:04
하나님의교회 정말 세계적인 교회입니다 저멀리 세루퉁에서 오다니 대단해요~~

살포시 2019-01-08 12:41:02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본국에 고스란히 전해질 것을 생각하니 정말 기쁨니다^^

서프라이즈 2019-01-08 12:19:06
정말 놀랍네요 대단해요.
여러나라에서 와서 이렇게 하기가 쉬운게 아닌데 대단해요.

정나눔 2019-01-08 17:21:37
해외에서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기 위해 왔다는 멋진소식이네요^^
희망의 메세지도 전하시고 한국의 정도 듬뿍 받고 가시길바랍니다.

봄소식 2019-01-08 23:29:33
와우~~~너무 멋지네요
안상홍님 성탄 101주년을 기념하기위해 이렇게 많은 나라에서 오셨다니 정말 멋지네요.
한국까지 오신 여러분들 진심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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