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없는 여자' 65회] 서지석 "내 딸 못 빼앗아간다"... 오지은, 배종옥 고소
['이름없는 여자' 65회] 서지석 "내 딸 못 빼앗아간다"... 오지은, 배종옥 고소
  • 남소영 기자
  • 승인 2017.07.26 19: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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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 여자' 오지은이 배종옥을 고소한다.

26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2TV 일일드라마 '이름없는 여자'(연출 김명욱|극본 문은아) 65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이름없는 여자' 65회 예고에서 구도영(변우민 분)이 회사를 찾아오자 홍지원(배종옥 분)은 "설마"라고 놀란다. 

김무열(서지석 분)은 "마야 내 자식이다. 내 딸 못 빼앗아간다"라고 서말년(서권순 분)에게 소리친다.

서말년은 "뭘 잘했다고 눈을 똑바로 뜨고 쳐다봐?"라고 맞선다.

홍지원은 구도치(박윤재 분)가 방에서 나오자 "도련님이 왜 우리 부부방에서 나오냐"라고 날을 세운다. 구도치는 "형님이 머리가 아파서 모셔다 드렸다"라고 말한다.

손여리(오지은 분)는 홍지원에게 "고소장이다"라며 사망진단서 조작 및 영유아 유괴죄를 묻는다.

홍지원은 "근데 증거는 있냐"라며 여유있게 받아친다.

마야(김지안 분)는 손여리에게 "이 아이가 봄이냐? 내가 봄이였냐"라고 묻는다.

'이름없는 여자' 65회 텍스트 예고

기억을 잃은 도영이 회사로 찾아오자, 지원의 불안감은 커져가고, 여리는 지원에게 사망진단서 조작 및 영유아 유괴죄로 고소장을 내민다. 한편,자신이 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마야는 여리에게 이를 확인하려 하는데...

'이름없는 여자' 65회는 26일 오후 7시 50분 KBS2TV 방송.

[사진=KBS 2TV '이름없는 여자' 캡처]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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