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의천 특설무대서 노래자랑
학의천 특설무대서 노래자랑
  • 의왕=김성균기자
  • 승인 2016.07.17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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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내손2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
학의천 특설무대에서 2016 의왕 학의천 노래자랑 대회가 열리고 있다.

한여름 날 저녁 무더위를 피해 야외로 나오는 지역주민들에게 가수들의 노래를 들려주고 주민들 스스로 노래 실력을 뽐내는 노래자랑 대회가 열렸다.
의왕시 내손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5일 저녁 학의천 특설무대에서 2016 의왕 학의천 노래자랑 대회를 열었다. 
티브로드ABC 방송이 주최하고 내손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노래자랑에는 예선을 거쳐 올라온 12개 팀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 
티브로드ABC 방송에서 ‘스타 내손2동 편’이라는 이름으로 녹화 방영될 이날 행사에는 서주경, 현진우, 우연이, 백일홍씨 및 걸그룹 플래쉬 등 초대가수들도 무대에 올라 지역주민들에게 흥겨운 노래와 신나는 춤을 선사하며 한여름 밤을 즐겼다.
한상관 내손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학의천 노래자랑 대회는 적은 비용으로 주민자치위원회의 존재감과 활동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내년부터는 지역특성화 사업으로 만들어 주민들에게 더 많은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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