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청소년수련관, 가족 1박2일 캠핑 태안의 후愛
인천 부평구청소년수련관, 가족 1박2일 캠핑 태안의 후愛
  • 인천=이원영기자
  • 승인 2016.07.1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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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이 지역사회 캠핑문화 발전과 다양한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가족 1박2일 캠핑 프로그램 ‘태안의 후애(愛), 태안에서 캠핑으로 만드는 가족사랑’ 참가자를 16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청천권, 산곡권, 십정권 3개 권역으로 나누어 부평구 거주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청소년 4인 가족 10팀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다.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은 매년 가족간 소통과 건전한 여가선용 기회 제공을 위해 가족 1박2일 캠프를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태안의 후애(愛)’라는 이름으로 8월21일부터 22일까지 학암포 해수욕장 카라반 캠핑장, 천리포수목원, 서산버드랜드 등 태안 일대에서 다양한 체험과 가족 레크리에이션 공동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부평구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www.bpy.or.kr)에서 참가 신청서식을 받아 작성, 수련관(032-500-2200)을 직접 방문하여 신청해야 한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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