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양물사랑공원 운영방안 마련
낙양물사랑공원 운영방안 마련
  • 의정부=조광래기자
  • 승인 2013.06.0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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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맑은물환경사업소, 조찬토론회
의정부시 맑은물환경사업소(하수도과)가 지난달 31일 시청 구내식당 문향재에서 오는 7월31일 준공 예정인 의정부민락2 보금자리주택사업지구 내 공공하수처리시설인 낙양물사랑공원 건설사업과 관련한 ‘낙양물사랑공원 상부시설의 현실적 운영방안 마련’이라는 토의안건으로 조찬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조찬토론회에는 한배수 부시장을 비롯하여 최경자·이은정·김재현 시의원, 노만균 맑은물환경사업소장 등 총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로운 토론 분위기 속에서 공원(3만1245㎡), 물놀이시설(615㎡)과 관리동 2층에 위치한 헬스장(260㎡)의 현실적 운영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특히 이 사업은 기존 혐오시설인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하수처리시설을 지하에 설치하고 상부에는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조성한 사업으로 자전거주차장 설치방안과 대중교통 연계노선 확보 등 시민들의 접근성 확보에 관한 내용과 에어로빅과 연계한 헬스장의 활성화 및 운영방안 등에 대하여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다.
조찬간담회를 주관한 한배수 부시장은 낙양물사랑공원의 준공에 맞춰 함께 개장할 공원, 물놀이시설, 헬스장이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와 홍보를 당부했으며 2차 토론회를 20일 낙양물사랑공원에서 갖기로 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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