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서 새벽시간 잇따라 화재
파주서 새벽시간 잇따라 화재
  • 파주=이성훈기자
  • 승인 2012.12.20 15: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금곡1리 마을회관·가구공장 원인 조사
파주시에서 새벽시간에 잇따라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20일 오전 5시4분경 법원읍 금곡1리 마을회관에서 화재가 발생해 태양열 난방기 배전판 등을 태우고 10여분 만에 진화됐지만 14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입혔다.
다행히 새벽시간에 화재가 나 마을회관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에 앞서 오전 1시경에는 탄현면 법흥리의 한 가구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와 기계 등을 모두 태워 9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내고 1시간35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안의 기계에서 불길이 치솟아 올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