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가구·빨래건조대 공장 3곳서 불
포천 가구·빨래건조대 공장 3곳서 불
  • 포천=임춘수기자
  • 승인 2012.10.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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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화재 1억5000만원 피해

28일 오전 4시45분경 포천시 가산면 금현리의 가구제조 공장 2곳과 빨래건조대 공장 1곳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 없이 3개 공장 6개 동 2970㎡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50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소방당국은 “원목가구 공장에서 연기가 시작됐다”는 신고자의 말을 토대로 가구공장에서 시작된 불이 인근 공장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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