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가로등 쓰러져 행인 2명 부상
강풍에 가로등 쓰러져 행인 2명 부상
  • 경기도민일보
  • 승인 2012.08.3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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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받아

30일 오후 2시20분께 부산 부산진구 개금1동 새마을금고 앞에 있던 가로등이 쓰러지면서 행인과 건물을 덮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이모(46·여)씨 등 2명이 다리를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새마을금고 유리창 2장도 파손됐다.
사고는 새마을금고 길너편에 있는 빌딩의 8층 옥상에 있는 가로 6m, 세로 3m, 두께 10cm 크기의 냉장창고 지붕판넬이 강풍에 떨어져 10차선 도로를 넘어서 날아가 가로등을 치면서 발생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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