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과 찜질방 턴 20대 영장
PC방과 찜질방 턴 20대 영장
  • 인천=유제관기자
  • 승인 2012.08.2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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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차례 카운터에 있던 2000만원 슬쩍
인천남부경찰서는 22일 PC방과 찜질방에 손님으로 들어가 카운터에 있던 현금 등을 훔친 A(28)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인천과 경기지역 PC방과 찜질방을 돌며 종업원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해 16차례에 걸쳐 카운터에 있던 현금 20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에서 “유흥비 마련을 위해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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